대전 엑스포 눈썰매장 예매 방법 스케이트장 예약 가이드

겨울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명소가 있습니다. 바로 엑스포 시민광장 스케이트장인데요, 2025년 시즌이 드디어 시작됩니다. 올해 겨울에는 스케이트뿐만 아니라 눈과 얼음 위에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썰매 체험도 함께 진행되어 복합 놀이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 엑스포 스케이트장,눈썰매장 예약하기

운영 기간은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로, 약 두 달 동안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매 방법과 운영 시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케이트장 운영 및 이용 시간

👉 엑스포 스케이트장,눈썰매장 예약하기

겨울철 스케이트장은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즐길 거리 중 하나입니다. 대전 시민들에게 잘 알려진 엑스포 시민광장 겨울 놀이터는 올해도 활짝 열립니다.

해당 스케이트장은 대전 서구 둔산대로 169, 만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 운영됩니다. 운영 시간은 하루 7개 세션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세션은 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특히,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저녁 6시 30분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밤 8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월요일은 휴장합니다.

👉 엑스포 스케이트장,눈썰매장 예약하기

눈썰매장과 얼음썰매장도 마련되어 있어 각각 2,000원의 요금을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각 세션마다 입장 인원은 제한됩니다. 스케이트는 최대 350명, 눈썰매는 80명, 얼음썰매는 보호자를 포함하여 60명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이 스케이트장은 국제 규격에 맞춰 설치되어 있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즐거운 겨울철을 위해 꼭 한 번 방문해 보세요!

입장 후 스케이트 대여

입장권을 구매하고 내부에 들어가면, 폭넓은 사이즈의 스케이트화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170mm부터 300mm까지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조기구와 안전 수칙

스케이트를 처음 경험하는 분들을 위해 보조기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돌고래 모양의 이 장비에 아이가 앉아 함께 탈 수 있어 가족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아요.

안전한 스케이팅을 위해 정해진 방향으로만 이동해야 하며, 기본적인 보호장비 착용이 필수입니다. 헬멧은 이용 요금에 포함되어 현장에서 받을 수 있지만, 장갑은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예약 방법 안내

입장은 두 가지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첫째, 현장 발권을 통해 즉시 입장할 수 있고, 둘째로 네이버를 통한 온라인 사전 예약도 가능합니다. 온라인 예약은 전체 인원의 약 60%를 차지하며, 한 계정으로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고, 2개의 회차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예약해도 현장 매표소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입장권을 구매할 수도 있지만, 이는 전체 이용 인원의 약 40%에 해당하므로 인기 시간을 피하지 않으면 자리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눈썰매장 소개

올 겨울, 더욱 체계적으로 공간을 활용하여 썰매 체험 공간이 새롭게 마련되었습니다. 전통 썰매 체험이 가능한 이 공간은 약 450㎡의 넓은 규모로 옛날 나무로 제작된 썰매를 직접 타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썰매를 끌어주는 동안 행복한 미소를 짓고, 이 모습은 겨울 동화 같은 따스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눈썰매장 소개

이번에 소개할 눈썰매장은 약 480㎡의 넓이를 자랑하며,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는 완벽한 장소입니다. 미끄러운 눈 위에서 시원하게 활강하며 어른들도 어린 시절의 즐거움을 떠올리며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차장 안내

방문 계획이 있으시다면 차량 이용 시 주차 공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먼저 살펴볼 주차 공간은 행사장과 가까운 엑스포 시민광장 지하주차장입니다. 이곳은 광장 아래에 위치해 있어 도보로 약 1분이면 입장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곳이 가득 차 있다면, 대전컨벤션센터 제1·제2 주차장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넓은 공간 덕분에 주차하기 쉬운 점이 장점입니다.

또한, 한밭수목원 공영주차장은 도보로 3~5분 내외의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주말에도 비교적 혼잡하지 않아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여유 있는 주차를 원하신다면 대전예술의전당 주차장도 좋은 선택지입니다.

이번 겨울, 대전 전역에 마련된 야외놀이장은 가족 나들이에 안성맞춤이며, 각 지역마다 특색 있게 꾸며져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