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이하여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MA 2025)’의 첫 번째 출연진 명단과 예매 일정이 공식 발표된 것이죠. 27일, 주관사인 한터글로벌이 이 기대되는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한터뮤직어워즈는 2026년 2월 15일 일요일 오후 5시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개최됩니다. 공연 러닝타임은 전체 약 4시간 정도로 예정되어 있으며, 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고, 그 이하의 나이의 관객은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합니다. 이 시상식은 실시간 판매량과 스트리밍 수치를 바탕으로 결과를 집계하는 방식으로, K-팝 팬들 사이에서 공정한 무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연령대를 불문하고 모두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로 성황을 이룰 예정입니다. 설 연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 같습니다.
예매 일정 안내
티켓 예매는 언제 시작될까요? 일반 예매는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저녁 8시에 시작됩니다. 또한 휠체어석 예매는 하루 뒤인 1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합니다. 관련 문의는 티켓링크(1588-7890)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예매 마감은 공연 이틀 전인 2월 13일 금요일 오후 8시에 이루어지며, 취소는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만 가능하니 이 부분은 반드시 체크해두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티켓은 1인당 최대 4장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무통장 결제를 선택한 경우에는 예매한 날 밤 11시 59분 전까지 입금을 완료해야 좌석이 확정됩니다.
예매 시 유의사항
결제 단계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 중 하나는 바로 예매 수수료입니다. 각 티켓마다 3천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데, 이는 결제 화면에서 확인하고 나서야 “아차”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좌석 변경, 취소, 환불은 예매한 사이트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공연 당일에는 어떤 사유로도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니, 일정이 확실할 때 미리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1차 라인업 소개
2025년 1차 라인업에는 총 10팀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무대의 특징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조합이라는 점입니다. 아이돌 팬부터 트로트를 좋아하는 부모님 세대까지 폭넓은 라인업이 마련되어 있어요.
밴드 무대는 루시가 책임지고, 보이그룹과 솔로 아티스트로는 에이티즈와 규현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걸그룹에는 아르테미스가 함께하며, 가요와 트로트 분야에서는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손태진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합니다. 여기에 하츠투하츠와 황가람이 신인 감성을 불어넣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장 관람 시 주의사항
공연장에 갈 때는 설렘만큼 중요한 현장 규칙도 알고 가는 것이 필수입니다. 요즘은 방송 촬영과 함께 카메라 및 조명 장비를 곳곳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관람 중에 자신의 얼굴이 화면에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도 미리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현장 촬영과 입장 규칙
사진을 찍거나 영상을 남기는 행동은 현장에서 제지당할 수 있으니, 괜히 눈치 보지 말고 안내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입장 금지 물품
현장에 가져갈 수 없는 물건도 꽤 많습니다. 캔, 유리병, 레이저 포인터, 폭죽, 깃대와 같은 물건은 모두 금지됩니다. 또한, DSLR 같은 전문 카메라도 가지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음식물은 대부분 반입이 금지되며, 작은 생수 한 병 정도만 허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사가 오후 다섯 시에 시작할 경우, 보통 오후 세 시부터 입장이 시작됩니다. 이런 큰 행사에서는 항상 많은 사람이 몰리므로, 저는 티켓을 교환한 뒤 화장실도 다녀오고 자리에 앉기까지 시간이 넉넉하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즐길 거리
이번 한터뮤직어워즈는 본 무대뿐만 아니라 레드카펫, 팬 참여 프로그램, 특별 스테이지, 전야 행사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K-팝 가수들이 한곳에 모이는 행사인 만큼, 좌석을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큰 무대를 경험하려면 미리 일정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들은 날짜를 기억해 두었다가 좋은 자리를 놓치지 않고 꼭 참석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