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 글로우 뮤직페스티벌이 다시 돌아옵니다. 매년 더 많은 관객과 함께 성장해온 THE GLOW는 이번으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더욱 넓어진 무대와 뚜렷한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티켓은 1월 29일부터 오픈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글로우 뮤직페스티벌 개요
올해 THE GLOW 뮤직페스티벌은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9홀에서 개최됩니다. 이 행사는 8세 이상이면 누구든지 입장할 수 있는 대형 실내 음악 축제로 기획되고 있어요.
성장하는 글로우의 매력!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더 글로우는 매년 무대와 연출 규모를 확대하며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약 25,000명의 관객이 참석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창의적인 공간 연출 덕분에 개최된 축제 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6년도에는 기존의 메인 무대 외에도 서브 공간이 추가되어 총 세 개의 스테이지가 운영될 예정이며, 전문 아트 디렉터가 참여한 대형 설치물로 인해 공연을 뛰어넘는 광대한 체험형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합니다.
뮤직 페스티벌 티켓 예매 방법
입장권은 오직 멜론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매는 1월 29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되므로, 미리 멜론 계정에 로그인하고 결제 정보를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티켓 구매 팁
이틀권은 금방 소진되니, 원하는 시간을 맞춰 접속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티켓은 하루만 즐길 수 있는 1일권이 12만1천 원, 두 날 모두 참석할 수 있는 패스가 19만3천 원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각 개인은 한 회차에서 최대 4장의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날짜별로 선택 가능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종이 티켓이나 현장 발권이 없습니다. 모든 입장은 모바일 티켓으로만 진행되며, 공연 전날 멜론티켓 앱을 통해 예매자 계정으로 QR 코드가 제공됩니다.
당일에는 앱 화면을 보여주면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 상태를 꼭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라인업 아티스트 소개
총 38팀이 참여하는 대형 페스티벌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7·8·9홀에서 진행됩니다. 날짜별로 각기 다른 분위기가 있으니, 선택하는 날에 따라 다양한 무대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3월 21일 토요일 무대는 나상현씨밴드, 윤마치, 더 월터스, 공원, 쏜애플, 김승주, 드래곤포니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공연합니다.
3월 22일 일요일은 송소희, 카푸네, 제미나이, 새소년, HOME, 이찬혁 등 많은 팀이 기대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페스티벌 관람 안내
더 글로우 2026은 세 곳의 실내 공간을 활용해 진행되며, 모든 관람 구역은 서서 즐기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주요 사항 안내
이번 행사의 무대 연출에는 다양한 레이저 효과, 대형 전광판, 강렬한 조명 장치가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시각적으로 자극이 클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미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행사 당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입장권 확인과 손목밴드 교환이 시작됩니다. 공연장에 입장할 수 있는 시간은 한 시간 후인 오전 11시부터입니다. 손목밴드를 수령할 수 있는 부스는 마지막 무대가 끝날 때까지 운영되니, 늦게 도착하셔도 문제 없이 교환이 가능합니다.
짐 보관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현장에 별도로 보관 공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보관 공간의 정확한 위치와 이용 방법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2026 더 글로우는 킨텍스의 다양한 홀을 활용하여 세 개의 무대를 운영하는 규모 있는 실내 음악 행사인 것 같습니다. 참여하는 팀도 38개에 달하니,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많은 볼거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티켓 일정과 출연진 구성만 봐도 확실히 올해는 행사 규모가 더 커졌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대규모 행사는 중간에 일정이나 안내가 변경될 수 있으니, 티켓을 예매하기 전이나 방문 계획을 세울 때는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나 SNS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